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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성년자도 주식투자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?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만 19세 미만도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, 절차를 모르거나 복잡하다고 생각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지금 바로 5분만 투자해서 자녀의 투자 첫걸음을 시작해보세요.
미성년자 주식계좌 개설 필수조건
미성년자 주식계좌 개설을 위해서는 법정대리인(부모 또는 친권자)의 동의가 필수입니다. 만 14세 이상이면 본인이 직접 계좌개설 신청을 할 수 있으며, 만 14세 미만인 경우 법정대리인이 대신 신청해야 합니다. 모든 온라인 증권사에서 미성년자 계좌개설을 지원하며, 일반 성인 계좌와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온라인 계좌개설 완벽가이드
1단계: 증권사 선택 및 접속
키움증권, NH투자증권, 미래에셋증권 등 주요 증권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'미성년자 계좌개설' 메뉴를 클릭합니다.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24시간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으며, 평균 소요시간은 10-15분입니다.
2단계: 본인인증 및 서류 업로드
미성년자 본인의 신분증과 법정대리인의 신분증을 촬영하여 업로드합니다. 가족관계증명서는 온라인으로 자동 조회되므로 별도 제출이 불필요한 증권사가 많습니다. 만 14세 미만인 경우 법정대리인이 대신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.
3단계: 투자성향 진단 및 계좌 개설완료
투자경험, 투자성향, 위험감수능력 등을 평가하는 간단한 설문을 작성합니다. 미성년자의 경우 보수적 투자성향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으며, 이에 따라 일부 고위험 상품의 거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
수수료 및 혜택 총정리
미성년자 주식계좌는 성인 계좌와 동일한 수수료 체계를 적용받습니다. 온라인 거래 시 일반적으로 0.015%의 매매수수료가 발생하며, 최저수수료는 1,000원입니다. 많은 증권사에서 미성년자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계좌개설 시 수수료 할인 혜택이나 용돈 지원 이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 ETF나 일부 종목의 경우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증권사도 있습니다.
꼭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
미성년자 주식계좌 개설 시 놓치면 안 되는 필수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면 개설 과정이 훨씬 수월해집니다. 특히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핵심이므로 부모님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미성년자 본인의 신분증 (주민등록증, 여권, 학생증 중 하나)
- 법정대리인(부모)의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
- 투자자금 입금을 위한 본인 명의 은행계좌 (용돈통장 가능)
- 법정대리인 동의서 (온라인으로 전자서명 또는 서면 작성)
주요 증권사별 미성년자 계좌 비교표
미성년자 계좌개설이 가능한 주요 증권사들의 수수료와 특징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. 각 증권사마다 제공하는 혜택과 서비스가 다르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.
| 증권사명 | 온라인 수수료 | 미성년자 특별혜택 |
|---|---|---|
| 키움증권 | 0.015% | 용돈 지원 이벤트 |
| NH투자증권 | 0.015% | ETF 수수료 무료 |
| 미래에셋증권 | 0.015% | 투자교육 프로그램 |
| 삼성증권 | 0.015% | 계좌개설 수수료 할인 |











